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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광준과 함께하는 품격있는 사진강의 <피노(PINO)사진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조회수 919
등록일 2020-01-10
내용

삶을 위로하고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문화예술강좌가 고양시민을 위해 열린다.

 

< 윤광준과 함께 하는 예술과 문화가 있는 일상의 즐거움 >

 

문화강좌는 많다. 그러나 지식으로 교양으로 ‘배우는’ 문화강좌가 다수다. 문화가, 일상과 분리되어 배워야 하는 대상이 되면 강의가 끝난 후 삶에 피드백이 되지 못하고 다시 이전의 무료하고 재미없게 느껴지던 일상으로 돌아가 또 다른 강의를 찾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

 

이번 고양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윤광준과 함께 하는 예술과 문화가 있는 일상의 즐거움>은 기존의 지식전달 위주의 강의들과 달리 개개인의 자아와 생활에 녹아들어 새로운 변화를 창조해낼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총 12주로 진행되는 <윤광준과 함께 하는 예술과 문화가 있는 일상의 즐거움>이란 타이틀의 강의 커리큘럼을 보면 그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다. 

 

1회 왜? 나이를 먹으면 사는 게 재미없을까

    * 아름다움으로 일상을 채우고 예술에서 위안을

    * 줄어들지 않는 호기심이 삶의 풍요를 이끈다.

 

2회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 하고 싶은 일과 관심은 무엇인가

    * 진심의 욕망은 무엇인가

    *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면 해야 할 일이 많다.

 

3회 잘하긴 힘들다. 하다 보니 잘하게 되는 것 뿐

    * 아무리 멋있어도 남의 것은 내 것이 되지 못한다.

    * 일등하길 바라서 안 되는 거다. 즐겁고 재미있어야 오래 간다.   

    * 지속의 힘이 중요하다.

 

4회 놀고 싶은 데 놀 방법을 모른다

    *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유럽과 미국, 일본을 드나들게 됐다.

    * 미술관 순례의 즐거움

    * 대단한 것이 전부 아니다. 반복 할 수 있어야 놀이다. 

 

5회 아름다움이 곧 돈이다

    * 좋아하는 미술품 거래를 사업 아이템으로

    * 좋아하는 일 하면서 노후를

    * 4차 산업혁명도 사람이 하는 거다.

 

6회 주변의 공간과 건축이 일상으로 다가온다

    * 감각의 부활과 공간

    * 내 집 짓고 살기는 어렵지만 남의 집을 즐기는 건 쉽다.

    * 공간이 사람을 바꾼다.

 

7회 서울의 진짜 명소 순례

    *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롯데 콘서트 홀

 

8회 사진과 글쓰기는 나도 할 수 있다

    * 만만해 보이는 사진이 재미있다.

    * 튀는 사진과 글재주가 있다면 나도 SNS 스타가 된다.

    * 주변에 가짜들이 너무 많아 사진 제대로 하기 힘들다.

    * 사진으로 행복해지는 법

 

9회 도대체 사진이 뭔데

    * 취미로서의 사진은 필요 없다. 진짜 사진을 하고 싶다.

    * 삶의 기록일 때 사진은 소중해진다.

    * 허망해지지 않는 사진 찍기 

 

10회  사진을 이야기 해보자 

    * 찍은 사진을 정리해 프린트하기

    * 사진은 찍는 것만큼 들여다보는 일도 중요하다.

    * 실물의 사진이 아니면 기억도 사라진다.

 

11회 할 말이 생겼다면 사진으로 표현해보기

    * 아는 것과 표현하는 건 다르다.

    * 잘난 척은 소용없다. 사진이 모든 걸 말해준다.

    * 내게 맞는 카메라가 있다던데, 도구가 편안해야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12회 사람들의 반응과 평가도 들어보자 미니 사진전으로

    * 자신이 주인공인 나만의 이야기를 해 보고 반응을 보자

    * 들여다볼수록 좋아지는 사진, 그럴싸하나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진  

    * 자신을 위한 접대와 선물은 흡족하게

    * 안 되면 잘할 때

 

커리큘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강의는 삶이 무료하고 재미없는 이들에게 앞만 보고 살았던 관성의 방향을 바꾸어보게 하는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아름다움을 일상으로 끌어들이고 즐기도록 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강의 중후반부에 걸쳐 자신만의 사진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사진작업을 통해 삶에 새로운 재미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이처럼 사진작업에 대해서도 전문화된 별도의 사진강좌가 아닌,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개개인들에게 자연스러운 문화로 즐기게 하는 것 역시 이번 <윤광준과 함께 하는 예술과 문화가 있는 일상의 즐거움> 강의의 또하나의 매력이다.  

 

이처럼 인생, 문화, 예술, 사진의 다양한 콘텐츠를 고양시민에게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킬 수 있는 강사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사진에서 미술, 음악, 건축,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활동하는 아트 워커로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는 윤광준 사진가이자 작가 외에 적임자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

 

이 강좌를 진행하는 윤광준 작가는 예술 분야의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잘 찍은 사진 한 장』, 사물에 대한 체험과 취향에 대한 지식을 새로운 스타일의 예술 에세이로 선보인 『윤광준의 생활명품』 '심미안 수업' '내가 사랑한 공간들'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를 출판했고 많은 강연을 해왔다. 파버카스텔, 메르세데스-벤츠, 라이카 등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비롯, 노바티스, 네이버, 신세계 스타필드, 환경재단 등에서 진행하는 수많은 사진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고양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윤광준과 함께 하는 예술과 문화가 있는 일상의 즐거움>은 국내 유일 사진예술포털사이트 포토마(www.fotoma.co.kr) 와 일산 유명 레스토랑 피노, 갤러리 아트스페이스애니꼴, 카페 애니꼴에서 후원한다. 

 

이번 고양시민을 위한 문화강좌를 발의한 국내 대표 사진예술문화 플랫폼 포토마의 하춘근 대표는 고양시민에게 사랑받는 외식업체와 지역 갤러리가 협업해 고양시민을 위한 문화강좌를 열게 된 것은 매우 고문적인 일로, 향후 지역문화 및 산업의 상생에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4월 1일 ~ 6월 24일 매주 수요일 15시~17시 풍동 애니꼴의 피노 레스토랑 2층 프리미엄 룸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 모집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토마 홈페이지(www.fotoma.co.kr) 를 참조하고, 그 외 문의사항은 포토마 담당자에게(010-5225-9489) 할 수 있다.  

 

수강생에게는 피노(PINO)레스토랑 VIP쿠폰, 수강기간 중 식음료 특별 할인가, 피노레스토랑 만찬 지원(월 1회), 수료 후 아카데미 작품 발표 전시 지원(필요시)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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