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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각하나,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꾸준한 노력이 서로 필요할 떄.
글쓴이 indigo**
등록일 2020-03-23

지난 2월 하림그룹 계열사이자 에코락갤러리를 운영하는 (주)에코캐피탈과의 MOU를 통해 사진도 마케팅을 잘하면 온라인상에서 팔릴 수 있다는 작은 가능성을 엿보며 3월2일 포토마에서 사진작품 판매를 시작했다. 새로운 사진시장 활성화의 기본적인 것들은 준비되었다. 다양한 사진가들의 작품이 꾸준이 생산되고 사고 팔 수 있는 사진전문 플랫폼이 만들어졌고 구매 장벽을 낮출 수 있는 긍융시스템도 도입되었다. 다음은 숙제는 무엇인가? 사진가 브랜딩, 차별화된 작가별 판매전략, 사진의 가치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 콘텐츠 및 교육 등이 동반될 떄 비로소 '온라인에서도 사진가의 작품이 팔릴 수 있는 꿈 같은 일'이 실현될 것이다. '이제는 사진시대'를 위한 숙제다.

 

지난 3월19일 이정록 작가 <아이슬란드 03-1>작품이 포토마 쇼핑몰에서 1000만원에 팔렸다.

작가 스스로의 브랜딩, 포토마의 판매전략, 에코캐피탈의 금융지원이 맛물렸기 떄문에 가능한 사진 시장개척의 첫 사례이다.

구매자 계약후 캐피탈에서 긍융지원이 바로 되었고 작가에게도 바로 입금되었다. 새로운 사진시장시스템 아닌가!

늘 그랬듯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꾸준한 노력이 서로 필요할 떄이다.

 

 

이정록 작가 ICEKAND 03-1

 

 

 

 

2월19일 MOU협약식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