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만한 국내 사진전

양재문 초대전

2020년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충무로 미루갤러리 (tel: 010-3686-7615)에서 양재문 작가의 초대전이 열린다. 한국의 춤을 작업해온 그의 작업은 초서체(草書體)를 보듯 우리 전통춤의 미와 흥이 있고, 한(限)이 서려 있다. 양재문은 1994년 풀빛여행展을 시작으로 비천몽展에서 신명스러움을, 아리랑판타지展에서는 굳샘과 역동성을 묘파한다. 이어 발표한 처용나르샤展은 처용의 호방함과 너그러움, 그리고 호국정신의 기상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일련의 행보는 그의 The Korean Odyssey 프로젝트 일환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전통춤 사진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고 있다. 양재문은 현재 신구대학교 사진예술아카데미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21-04-21 ~ 2021-04-30

미루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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