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책읽기로 사진작품에 깊이를 더하는 큐레이터의 아뜰리에49 김소희 대표를 만나다.



Curator’s Atelier49 소개
 Curator’s Atelier49 공간 컨셉

큐레이터의 아틀리에(Curator’s Atelier49)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바탕으로 시의성 있는 기획전시와 큐레이션한 책을 함께 전시하는 문화공간입니다. 전시 주제로 예술작품집과 인문서적을 연결하는 ‘김소희의 북큐레이션’, ‘꼬리에꼬리는무는독서’를 비롯하여 ‘현대 예술(사진)가론’, ‘자신을 돌(아)보는 글쓰기’, ‘김 큐(레이터)의 전시톡톡(Talktalk)’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예술과 인문·사회학을 통섭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예술가)과 사람(대중), (예술)책과 (인문)책의 연결을 통해 삶과 예술의 조화로운 무늬를 그리는 ‘인문학적인 삶’의 가치를 지향합니다. ◈ 관람안내 (Exhibition Hours)
  화 - 토(Tue. - Sat.) 11:00 – 18:00 
  목요일(Thu.) 14:00 - 19:00
  일요일 | 월요일 | 공휴일 휴무 (Closed on Sun.| Mon.| Holiday) www.curator-atelier4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