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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치유 서귀포시 중산간 마을 전시

sggai**2019-11-08

 

 

일시: 2019.11.04(월)~2019.11.15(금) 

장소: 서귀포시 제1청사(별관) 2층 전시실 

관람시간: 09시~18:00 

참여작가: 이겸, 고혜영, 김일영, 박신영, 서은석, 성길홍, 양희정, 홍인기 

 


 

사진 집단 여행과 치유는 중산간 마을을 8년째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시 중산간 말을 전시와 출판 이후 1년 만에 서귀포시 중산간 마을 전시를 서귀포시 제1청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중산간은 땅을 이용한 노동으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살아가기 위해 씨를 뿌리고 흙을 만지는 삼춘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삼춘들의 일터이며 삶터인 중산간 마을의 어제와 오늘을 담으며 내일 바라봅니다. 

사람은 땅에서 발을 딛고 땅에서 난 것을 먹어야 살 수 있기에 중산간의 주용성은 분명하고 당연합니다.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가 이곳에 있습니다. 

혹자는 묻습니다. 사라졌고 사라져 갈 것들을 기록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과거를 기억함은 현재와 미래의 삶에 대한 고민입니다. 

제주에 있는 우리는 우리의 눈과 발로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여기’의 오늘과 내일을 지켜볼 의무가 있습니다. 

여행가 치유 

 

 


 


 


 


 

제주에서 유동혁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