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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공간들` 윤광준 작가 토크 다녀와서

lusalome20**2020-01-10

처음 사진의 매력을 가르쳐주신 윤광준샘의 북토크에 다녀왔다.

당인리 책발전소 책방 객석엔 대부분 젊은 친구들이 앉아있다.

부지런 하셔서 심미안 수업 출간하신지 일년만에 새책이 나왔다.

신간이 나오고 해를 거듭할수록 팬이 많아 진다.

윤샘의 인생론은 들을수록 독자로서 공감이 된다.

다음주 선릉근처 북새즈 책방에서 토크있으니 윤샘의 달변을 경험 해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