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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진가들을 양상하는 정규 교육기관 및 대학 아카데미, 사진클럽, 사진학원, 세미나 등을 소개하여 정보를 제공합니다.

상명대학교 대학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를 매개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텍스트 중심의 언어적 메시지뿐만 아니라 이미지 중심의 비언어적 메시지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이미지학과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첫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이론, 방법론 및 실제를 탐구해 디지털 미디어의 동시적 이용과 융합의 양상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맥락에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 둘째,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창의적인 디지털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소통 전략을 수립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셋째,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 유통, 소비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점을 균형적인 시각에서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식과 철학을 갖추도록 한다.

진로전망 : 문화예술 관련 관리자, 공연전시 예술 관련 관리자, 대학교수, 기자 및 언론 관련 전문가, 영화 및 영상 전문가,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사진기자 및 사진가, 포토저널리스트, 광고홍보컨텐츠 마스터

학과운영특성 : 포토 저널리즘, 전략 커뮤니케이션 (광고,홍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사진,영상),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 (VR, 3D Printing, 드론), 미디어 리터러시 등과 관련한 교과목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기르고 이를 활용해 학생 스스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를 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이미지학과는 다양한 전공,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학생들과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공동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창의적, 융합형 연구를 실제로 수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과와 연계된 영상.미디어 연구소를 기반으로 디지털 미디어를 매개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긍정적인 사회 변화에 기여하기 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ex) 시각 장애인 사진 교육 및 전시, 대선 및 국회의원사진전 등에 학생들을 참여하게 하여 디지털 이미지 콘텐츠를 통한 인간애 추구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인격과 소양을 기르도록 하고 있다.

양종훈 교수(포토저널리즘전공)
김정임 교수(포토저널리즘전공)
임준형 교수(New Media)
이상은 교수(커뮤니케이션학)
김태한 교수(환경건축/조경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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