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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다 말해 주었다
  • 전민조 저
  • 눈빛출판사출간일 2016년 12월 5일
  • 쪽수 : 512쪽쪽크기 : A5mm
  • ISBN13 : ISB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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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조는 우리가 다 알고 있다시피 신문기자였다. 그러니 기록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그의 길이었다. 그러나 그래서 피동적으로 택하게 된 기록이 아니라 매체의 근본에서 출발하고자 했던 그의 의지가 오히려 기록을 생명으로 하는 직업을 찾게 한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람과 직업이 제대로 맞아떨어진 흔하지 않은 경우일 것이다. - 한정식 사진가

우리의 포토저널리스트 전 형은 항상 조용히 말수도 없이 지내더니 드디어는 큰일을 해냈구나, 무던히도 연구하고 사색하는 친구였구나, 기자였구나, 작가였구나 하고 깨닫게 됐습니다. 그는 사람이 있는 현장에 임해서 일단 잡지와 신문에 사용할 사진을 잡는가 하면, 그밖에 그는 또 역사를 따로 도저하게 기록하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김광협 시인

전민조의 사진들은 흐르는 시간의 모든 삶을 포착하려는 집념에서 나온 기록이요, 전인미답의 개척이요, 처염상정(處染常淨) 미학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 김충식 전 언론인

 

<목차>

005 나는 왜 사진을 찍게 되었나·전민조
511 작가 약력

1. 얼굴
간이역의 영욕과 역정들|김광협 15
2. 서울 스케치·서울
서울로 뛰어든 사진가|정진국 59
3. 그때 그 사진 한 장
사진으로 읽는 역사의 행간 143
4. 섬
장 그르니에 『섬』에서 175
5. 한국인의 초상
전민조, 영원한 현장사진가|한정식 249
6. 기자가 바라본 기자
도시의 날짐승, ‘기자’에 대한 고찰|김충식 403
7. 농부
농부의 삶, 그 힘과 향기|천승준 429
8. 담배 피우는 사연
담배 피우는 사연|전민조 455
9. 손에 관한 명상
‘바로 이 한 장’의 사진|미재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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