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PA 사진클럽

  • 설립연도2012년에 설립
  • 전화번호02-725-0642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 133 (서교동, 서교타워) 1702

2009년 7월에 리더스 고급반 1기 19명이 졸업했다. 이기명, 성남훈, 김홍희, 박종우 등 당시 현역 작가들이 개설한 매그넘 사진아카데미였기에 대학의 평생교육원 등에서 개설하던 사진창작반들과는 성격이 사뭇 차별되었다. 2011년 7월에는 3기 18명이 수료했다. 2012년 4월에 3기 수료생들 주축으로 NGPA 사진가협회(초기 명칭은 수요지식나눔)가 발족되었다. 그해 6월에 ‘리더스 고급반’이 ‘NGPA 포토아카데미 고급반’으로 명칭은 바뀌지만 가르치는 교수진은 거의 그대로였다. 그런 이유로 리더스와 NGPA가 자연스럽게 통합되었다. 2019년 3월 기준으로 NGPA 8기까지 배출되었으며, 본회는 리더스나 NGPA 고급반을 졸업했을 경우에 회원으로 인정하며, 회원수는 현재 140명이다. 본회에 가입하려면 ‘NGPA 포토아카데미’가 매년 개설하는 ‘고급반’ 과정을 수강하여 졸업하면 된다.
본회 소속 작가들은 매그넘 사진을 기조로 하되 자신들의 개성을 살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매달 1회씩 정기모임을 갖고, 이기명 원장님 주재 하에 함께 사진 정보를 교환하고,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예술’ 등에 실린 주요 사진을 집중 연구하며, 자신들이 최근에 작업한 사진을 가져와서 소개하기도 한다. 여기에 매월 1회 정도의 정기출사가 있는데 본회가 주관하는 공동전 ‘서울 속 시리즈’를 위해서이다. 2016년 ‘서울 속 조선’, 2017년 ‘서울 속 신골목’, 2018년 ‘서울 속 근대’를 작업했으며 사진전시회와 더불어 사진집도 제작했다. 올해는 ‘서울 속 자연’을 준비하고 있다.

In July 2009, 19 students in the first class of Reader's Advanced Class graduated. Since it was a "Magnum Photo Academy," which was established by incumbent artists such as Lee Ki-myung, Sung Nam-hoon, Kim Hong-hee and Park Jong-woo, it was quite different from the photo-creators that were opened at the university's Lifelong Education Center. In July 2011, 18 people finished the third stage. In April 2012, the NGPA Photographers Association (initially called "Demand Knowledge Sharing") was launched under the leadership of the third-term students. In June of that year, the "Leaders' Advanced Class" was renamed the "NGPA Photocademi Advanced Class," but the teaching staff remained almost the same. That's why the leaders and NGPA were naturally integrated. As of March 2019, it was released up to NGPA 8 and the main body is recognized as a member when it graduated from the Leaders' or NGPA Advanced Class, and the membership is currently 140 members. To join the club, you need to take an annual "advanced class" course by NPPA Photo Academy.
The writers of the main group are based on Magnum's pictures, but they are currently active in various fields by making use of their individuality. They hold regular meetings once a month, exchange information on photos with Director Lee Ki-myung, study major photos in National Geographic and Photo Art, and bring and introduce photos of themselves that they have recently worked on. In addition, there are about once a month for the joint exhibition "Seoul Series," hosted by the main board. He worked on 'Joseon in Seoul' in 2016, 'Shindol Alley in Seoul' in 2017, and 'Modern in Seoul' in 2018, and produced photo albums as well as photo exhibitions. This year, we are preparing for "Nature in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