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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자 Kim Hwa ja
이론가
E-mail : decielle@hanmail.net
홍대 미학과 대학원 석사, 파리 10대학(Nanterre) 철학과(미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월간 ⌜사진예술⌟에서 사진이론 및 비평가로 활동했었고, <수림사진문화상>의 운영위원이 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초빙교수 겸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의 책임연구원으로서 바르트의 비평철학, 메를로퐁티의 현상학, 시몽동의 기술철학 등에 근거해 4차 기술혁명 시대에 사진영상매체는 물론 기술문화 전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논문으로, 「현대 사진 속 ‘상상적인 것’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 모리스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을 중심으로」, 「질베르 시몽동의 기술철학에 나타난 ‘기술성(techinicté)’의 의미: 현대 정보기술문화 이해를 위한 소고」, 「기술적 대상(l\'objet technique)의 존재 : 디지털 이미지의 존재론을 위한 예비적 고찰」, 「롤랑 바르트의 『밝은 방』에 나타난 ‘interfuit’의 의미와 효과」, 「디지털 아트의 상호작용적 ‘관계’에 대한 탐색: 시몽동의 개체화와 기술에 대한 사유를 중심으로」, 「사물인터넷과 메를로퐁티의 ‘상호세계’」, 「현대건축과 소통의 인터페이스: 디지털 스킨과 감각적·미적 ‘살’공동체」, 「4차 산업혁명의 O2O 플랫폼으로서 AR」, 「사진에서 응시와 푼크툼(punctum)의 광기적 진실: 현상학적·정신분석적 이해⌟, ⌜‘상호적응형 자동화’모델로서 인간행위-공유플랫폼의 융화 : 컬쳐팩토리로서 팹랩⌟ 등이 있다.
저서로는 『미학』(공저), 『프랑스 철학의 위대한 시절: 현상학의 흐름으로 보는 현대 프랑스 사상』(공저), 『하이브리드 포이에시스: 첨단과학기술에 관한 인문적 사유』(공저), 『‘푼크툼’의 사진현상학』(가제, 근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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